★ [기자수첩] 비점오염원 근본적 저감…생활속 실천이 답이다
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01
환경영향평가 대상사업장과 1만㎡ 이상 제철시설·섬유염색시설 등 폐수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등을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대상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오는 10월 17일부터 비점오염저감시설 성능검사 제도를 시행한다. 저감시설 성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다.
다만 비점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이 같은 정부의 정책적 노력외에도 우리의 일상에서 습관적으로 비점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인식개선도 필요하다.
★ 경남도, 낙동강 녹조 발생 선제적 대응
http://www.localtoday.co.kr/170462
경남도, 낙동강 녹조 발생 선제적 대응
물금·매리, 조류경보 발령지점 추가 지정
경상남도는 봄철 이상고온 현상과 가뭄 등으로 녹조 조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도민 불안을 원천 차단하고 녹조 조기 발생에 선제로 대응하기 위해 “2020년 낙동강 녹조발생 예방 및 대응계획”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기상청은 올해 5∼7월 중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경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도는 남조류 서식에 적합한 환경이 예년보다 일찍 조성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하고 선제 대응에 나선다.
도는 2025년까지 창녕 남지 기준 수질을 bod 2.0㎎/l, t-p 0.035㎎/l 이하 유지를 목표로 올해 1949억 원을 투입해 다양한 수질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해 수질오염원 저감으로 녹조 발생을 예방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1748억 원을 투입해 하수처리장 45개소, 하수관로 26개소 및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4개소, 공공폐수처리시설 2개소 등 총 77개소 환경기초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의령천, 양산천 등 5개소에 통합·집중형 오염하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강우 시 농지·축산 밀집지역, 오염지류 및 도심 지역에서 유출되는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해 인공습지, 그린 빗물 인프라 조성사업 8개소, 완충 저류시설 2개소,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에 총 201억 원을 투입한다.
★ 환경오염 주범 아보카도의 속사정?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6803635213
아보카도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
원산지에서는 공급량 확보를 위해 아보카도를 무리하게 경작하게 되면서 ‘피의 아보카도(blood avocado)’라는 닉네임이 생겼을 정도다.
아보카도는 비타민C와 단백질, 탄수화물 등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에 좋고 성인병에도 탁월한 예방효과가 있어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며 소화를 돕고 혈당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2010년 457톤에 불과했던 아보카도의 수입량은 꾸준히 증가해 2016년 2925톤, 2017년에는 무려 6000톤에 이르렀다. 이는 7년 사이 12배가 증가한 양이다.
이처럼 갈수록 증가하는 아보카도의 수요와 공급으로 인해 환경오염이 극심하게 유발되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만은 없는 일. 다량의 아보카도를 수송하는 데 소요되는 많은 에너지. 이로 인한 미세먼지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수천에서 수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이동거리로 생산과 유통, 사용, 폐기 등 제품 생산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탄소발자국이라고 한다. 이 탄소발자국 지표로 보면 아보카도 2개는 약 846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
아보카도는 고대 이즈텍에서 ‘물을 많이 지니고 있다’는 뜻을 가진 ‘아후아카틀(Ahuacatl)’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또 아보카도 한 알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성인 1명이 6개월간 마실 수 있는 320L의 물이 필요하다고.
이외에도 아보카도의 재배면적이 넓어지면서 1990년대 20㎢에 불과하던 것이 최근 약 160㎢로 약 8배나 급증하면서 열대우림의 환경파괴가 심각해지고 있다.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아보카도. 고소하고 몸에도 좋지만 심각한 물 부족 문제, 지구온난화 및 미세먼지 문제, 신림파괴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아보카도 과연 이대로 계속 먹어도 좋은 걸까.
<자료출처: 환경부 공식 블로그>
☆ [국내입찰정보] 익산시 함라면 저수지 인근 논 오염된 토양정화처리 용역(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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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번호 : 제20200408044- 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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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log about Assessment of LID(Low Impact Development) with Hydrology and Water Quality Simulation with SWMM, SWAT based on GIS
GIS기반의 SWMM, SWAT를 이용한 수문, 수질 모의와 함께 저영향개발(LID) 평가에 관한 정보를 다루는 블로그
Thursday, April 09, 2020
Thursday, April 02, 2020
2020년 14주차 환경소식
★ 환경부, '비점오염저감시설 성능검사' 관련 규정 제정...10월부터 시행
http://www.wate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1
환경부는 30일 도로, 택지 등에서 강우 시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비점오염물질을 줄이는 시설의 성능검사를 위한 구체적 방법과 절차에 관한 규정을 제정·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 고시에 따라 올해 10월 17일부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제조·수입하는 자는 성능검사를 받는 제품만 저감시설 설치의무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
비점오염저감시설 성능감사제도 절차도 (사진=환경부 제공)
★ "유역수도지원센터 설립 근거 마련했다" 환경부, '수도법' 개정안 공포...내년부터 시행
http://www.wate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6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을 위한 법안이 마련됐다.
환경부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수도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도법 개정은 작년 11월 마련된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의 후속 추진 정책을 법제화한 것으로 2021년 3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도법 개정의 세부 내용은 ▶상수도 관망 관리 강화 제도 도입 ▶지자체 상수도 시설 관리 의무 강화 ▶유역수도지원센터의 설립·운영 근거 마련 등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상수도 관망 관리를 위해 상수도관망관리 대행업 제도와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 제도를 신설한다.
또 지자체 장은 수질오염 우려가 있는 지역을 상수도관망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수 있다.
중점관리지역은 수질 초과 사례, 노후관로가 많은 구간 등 수돗물 수질사고 발생 우려 지역으로 지자체가 선정한다.
환경부는 유역수도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위기대응관리 ▶시설진단지원 ▶유수율 제고 ▶수질관리지원 등의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19, 경제활동에는 악영향...하지만 지구환경에는?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7061761779
역설적이게도 판데믹으로 인해 영향을 크게 받는 지역의 공해수준이 눈에 띌만한 변화를 보여줬다. 물고기는 맑은 베니스의 운하에서 헤엄치며 중국, 이탈리아, 뉴욕의 대기오염 수치도 하락했다. 또한 중국 베이징과 이란 이스파한의 심하게 오염된 대기질에서 이제 맑고 선명한 하늘을 볼 수 있다.
☆ [국내입찰정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관리 위탁용역(긴급)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74
공고번호 : 제20200353886-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53886&bidseq=00&releaseYn=Y&taskClCd=5
http://www.wate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1
환경부는 30일 도로, 택지 등에서 강우 시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비점오염물질을 줄이는 시설의 성능검사를 위한 구체적 방법과 절차에 관한 규정을 제정·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규정 고시에 따라 올해 10월 17일부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제조·수입하는 자는 성능검사를 받는 제품만 저감시설 설치의무자에게 공급할 수 있다.
비점오염저감시설 성능감사제도 절차도 (사진=환경부 제공)
★ "유역수도지원센터 설립 근거 마련했다" 환경부, '수도법' 개정안 공포...내년부터 시행
http://www.wate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6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 추진을 위한 법안이 마련됐다.
환경부는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수도법’ 일부개정안이 공포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수도법 개정은 작년 11월 마련된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의 후속 추진 정책을 법제화한 것으로 2021년 3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번 수도법 개정의 세부 내용은 ▶상수도 관망 관리 강화 제도 도입 ▶지자체 상수도 시설 관리 의무 강화 ▶유역수도지원센터의 설립·운영 근거 마련 등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상수도 관망 관리를 위해 상수도관망관리 대행업 제도와 상수도관망시설운영관리사 자격 제도를 신설한다.
또 지자체 장은 수질오염 우려가 있는 지역을 상수도관망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수 있다.
중점관리지역은 수질 초과 사례, 노후관로가 많은 구간 등 수돗물 수질사고 발생 우려 지역으로 지자체가 선정한다.
환경부는 유역수도지원센터가 설치되면 ▶위기대응관리 ▶시설진단지원 ▶유수율 제고 ▶수질관리지원 등의 기능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코로나19, 경제활동에는 악영향...하지만 지구환경에는?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7061761779
역설적이게도 판데믹으로 인해 영향을 크게 받는 지역의 공해수준이 눈에 띌만한 변화를 보여줬다. 물고기는 맑은 베니스의 운하에서 헤엄치며 중국, 이탈리아, 뉴욕의 대기오염 수치도 하락했다. 또한 중국 베이징과 이란 이스파한의 심하게 오염된 대기질에서 이제 맑고 선명한 하늘을 볼 수 있다.
☆ [국내입찰정보]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관리 위탁용역(긴급)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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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rch 26, 2020
2020년 13주차 환경소식
★ 빗물박사 한무영 교수, ‘모모모 물관리’ 발간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875
기후위기는 결국 물과 불의 문제…빗물로 해결 가능
본지 기고한 칼럼 모아 책자로, 일반인도 쉽게 이해
빗물박사로 불리는 한무영 서울대 교수가 ‘기후위기를 해결을 위한 모모모 물관리’라는 책자를 냈다.
모모모 물관리는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빗물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는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물관리 철학과 정책제안 ▲빗물관리 ▲물수요관리 ▲다목적 분산형 빗물관리 ▲대한민국의 하늘물 이니셔티브에 대한 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정책제안이 담겼다.
★ ‘물과 로봇 도시’ 에코델타시티 개발 ‘순항 중’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31919150518762
물 관리 노하우 전역에 도입
스마트정수장 분산 배치
의료로봇 재활센터 등 설립
부산 강서구에 조성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가 올해 단독주택·공동주택·유통판매용지 등을 잇따라 건설업체에 분양하면서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 가로수, 도시 물순환체계 개선에 활용 필요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9861
국회입법조사처, 도시 개발에 저영향 개발 반영한 건전한 생태계 유지도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가 23일 ‘가로수 식재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도시 물순환 체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간한 ‘이슈와 논점’ 보고서에서 제기됐다.
개선 방안으로는 물순환 기본 개념을 가로수 관리에 계획단계부터 도입시키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가로수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 단계부터 물순환 체계에 대한 개념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지침을 서로 연계해 개정하고, 가로수 식재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또 도시 개발에 있어서 저영향 개발의 개념을 반영해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안동시, ‘물순환 선도 도시’ 위상 강화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51
6년 연속 최우수(우수) 기관으로 선정
안동시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0년도 세계 물의 날’ 기념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
★ 코로나의 역설?… 미세먼지 확 줄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00324516875?OutUrl=naver
1~3월 서울지역 농도 19~50% ↓ / 中공장 가동 중단·외출 자제 영향 / “계절 관리제 시행 등 복합 작용”
올 들어 서울 지역 미세먼지(PM10) 농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50% 정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가 1년 새 크게 줄어든 요인으로는 △계절관리제 등 정책적 효과 △포근했던 날씨 등 기상적 요인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국내외 배출량 감소 등이 꼽힌다.
☆ [국내입찰정보] 월성교 우수토실 비점오염저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53
공고번호 : 제20200345199-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45199&bidseq=00&releaseYn=Y&taskClCd=5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875
기후위기는 결국 물과 불의 문제…빗물로 해결 가능
본지 기고한 칼럼 모아 책자로, 일반인도 쉽게 이해
빗물박사로 불리는 한무영 서울대 교수가 ‘기후위기를 해결을 위한 모모모 물관리’라는 책자를 냈다.
모모모 물관리는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서는 빗물을 제대로 관리해야 한다는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물관리 철학과 정책제안 ▲빗물관리 ▲물수요관리 ▲다목적 분산형 빗물관리 ▲대한민국의 하늘물 이니셔티브에 대한 그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정책제안이 담겼다.
★ ‘물과 로봇 도시’ 에코델타시티 개발 ‘순항 중’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31919150518762
물 관리 노하우 전역에 도입
스마트정수장 분산 배치
의료로봇 재활센터 등 설립
부산 강서구에 조성되고 있는 에코델타시티가 올해 단독주택·공동주택·유통판매용지 등을 잇따라 건설업체에 분양하면서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 가로수, 도시 물순환체계 개선에 활용 필요
http://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9861
국회입법조사처, 도시 개발에 저영향 개발 반영한 건전한 생태계 유지도
국회입법조사처(처장 김하중)가 23일 ‘가로수 식재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도시 물순환 체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간한 ‘이슈와 논점’ 보고서에서 제기됐다.
개선 방안으로는 물순환 기본 개념을 가로수 관리에 계획단계부터 도입시키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가로수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 단계부터 물순환 체계에 대한 개념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관련 지침을 서로 연계해 개정하고, 가로수 식재 비중을 확대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다.
또 도시 개발에 있어서 저영향 개발의 개념을 반영해 건전한 생태계 유지를 위한 지속가능한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안동시, ‘물순환 선도 도시’ 위상 강화
http://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851
6년 연속 최우수(우수) 기관으로 선정
안동시가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0년도 세계 물의 날’ 기념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출처 : 뉴스웍스(http://www.newsworks.co.kr)
★ 코로나의 역설?… 미세먼지 확 줄었다
http://www.segye.com/newsView/20200324516875?OutUrl=naver
1~3월 서울지역 농도 19~50% ↓ / 中공장 가동 중단·외출 자제 영향 / “계절 관리제 시행 등 복합 작용”
올 들어 서울 지역 미세먼지(PM10) 농도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50% 정도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가 1년 새 크게 줄어든 요인으로는 △계절관리제 등 정책적 효과 △포근했던 날씨 등 기상적 요인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국내외 배출량 감소 등이 꼽힌다.
☆ [국내입찰정보] 월성교 우수토실 비점오염저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53
공고번호 : 제20200345199-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45199&bidseq=00&releaseYn=Y&taskClCd=5
Thursday, March 19, 2020
2020년 12주차 환경소식
★ 서울시, 올해부터 공공하수도사업 녹색설계 의무화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71
사회 기반시설 정비시 자연생태시설 함께 설치
서울시는 도시화로 악화된 자연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열섬 완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공공하수도사업에 ‘녹색 인프라 기술’을 도입하여 빗물의 직접유출을 낮추고 시민친화적인 녹색설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녹색 인프라 구축사업은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에 식생·토양으로 이루어진 빗물흡수 시설(녹색 Infra)을 융합 설치하는 것으로, 도시의 자연물순환 회복 뿐 아니라 빗물 유출을 줄이고 하수도공간 효율성에 효과가 있어 방재시설 확대 설치 등 사업비 측면에서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그간 시에서는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악화된 자연 물순환을 회복하고자 ´05년 전국 최초로 ‘서울시 물순환 회복 및 저영향개발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저영향개발(LID, Low-Impact Development) 사전협의제도를 시행해 왔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기존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도시화가 심화된 서울의 도시특성을 고려하여 녹색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이며, 우선적으로 공공하수도사업부터 녹색 인프라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기로 하였다.
★ 행복청, '2020년 기반시설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발표
http://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0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18일 ‘2020년 기반시설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기반시설국은 주요 업무 계획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종합사업관리·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기반 대중교통 이용편의 향상·광역도로망 구축,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도시 건설 등 2020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으며, ▲ 주요 사업 공정계획 수립·운영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사업 체계적 관리 계획 ▲ BRT 기반 광역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향상하고,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적 철도망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 ▲ 광역상생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행복도시권 광역도로망 건설을 원활 추진 ▲ 행복도시를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도시로 건설해 나갈 계획 등을 제시했다.
★ 광주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총선 공약 30개 사업 건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3126894Y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 혁신, 노사 상생 경제도시 구현 등 21대 총선 공약으로 제안할 30개 사업을 확정했다.
환경 안전 분야에서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등을,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광주 송정역 KTX 투자선도 지구 개발과 서남권 중심 광주송정역 역사 증축, 자치 혁신 분야에서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미래 도약 기반 구축을 요청했다.
☆ 비점오염저감시설 유지관리용역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28
공고번호 : 제20200331023-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31023&bidseq=00&releaseYn=Y&taskClCd=5
http://www.conslov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571
사회 기반시설 정비시 자연생태시설 함께 설치
서울시는 도시화로 악화된 자연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열섬 완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공공하수도사업에 ‘녹색 인프라 기술’을 도입하여 빗물의 직접유출을 낮추고 시민친화적인 녹색설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녹색 인프라 구축사업은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에 식생·토양으로 이루어진 빗물흡수 시설(녹색 Infra)을 융합 설치하는 것으로, 도시의 자연물순환 회복 뿐 아니라 빗물 유출을 줄이고 하수도공간 효율성에 효과가 있어 방재시설 확대 설치 등 사업비 측면에서도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그간 시에서는 도시화와 기후변화로 인해 악화된 자연 물순환을 회복하고자 ´05년 전국 최초로 ‘서울시 물순환 회복 및 저영향개발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저영향개발(LID, Low-Impact Development) 사전협의제도를 시행해 왔다.
특별히 올해부터는 기존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도시화가 심화된 서울의 도시특성을 고려하여 녹색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예정이며, 우선적으로 공공하수도사업부터 녹색 인프라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기로 하였다.
★ 행복청, '2020년 기반시설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발표
http://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51404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18일 ‘2020년 기반시설국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날 기반시설국은 주요 업무 계획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 종합사업관리·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 기반 대중교통 이용편의 향상·광역도로망 구축, 친환경 스마트 에너지도시 건설 등 2020년 중점 추진과제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으며, ▲ 주요 사업 공정계획 수립·운영을 통해 행복도시 건설사업 체계적 관리 계획 ▲ BRT 기반 광역대중교통 이용편의를 향상하고,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한 광역적 철도망 구축을 추진해 나갈 계획 ▲ 광역상생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행복도시권 광역도로망 건설을 원활 추진 ▲ 행복도시를 친환경 스마트에너지 도시로 건설해 나갈 계획 등을 제시했다.
★ 광주시, 인공지능 산업 육성 등 총선 공약 30개 사업 건의
https://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3126894Y
광주시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 혁신, 노사 상생 경제도시 구현 등 21대 총선 공약으로 제안할 30개 사업을 확정했다.
환경 안전 분야에서는 물순환 선도도시 조성 등을,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광주 송정역 KTX 투자선도 지구 개발과 서남권 중심 광주송정역 역사 증축, 자치 혁신 분야에서는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통한 미래 도약 기반 구축을 요청했다.
☆ 비점오염저감시설 유지관리용역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28
공고번호 : 제20200331023-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31023&bidseq=00&releaseYn=Y&taskClCd=5
Friday, March 13, 2020
2020년 11주차 환경소식
★ 서울 하수도에 빗물 흡수시설 설치하기로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12/100121909/1
서울시가 올해부터 공공하수도 사업에 빗물의 직접 유출을 낮추는 ‘녹색 인프라 기술’을 도입한 녹색 설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녹색 인프라 구축 사업은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에 식생·토양으로 이뤄진 빗물 흡수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도시의 자연 물순환을 회복시키고 빗물 유출을 줄여 하수도 공간 효율성을 높인다.
서울시는 도시화로 1960년대 7.8% 수준이었던 불투수율(포장, 건물 등으로 덮여 빗물이 침투할 수 없는 면적의 비율)이 2015년 48.9%까지 높아지는 등 물순환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시 물순환 회복 기본계획을 세워 빗물마을 5곳을 새롭게 만들고 빗물 관리시설도 확충한다.
우선 공공하수도 사업에 녹색 인프라 기술을 적용한다. 서울시는 매년 약 200km의 노후·불량 하수관을 정비하는데, 이 중 절반 정도는 도로 굴착 및 포장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녹색 인프라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녹색 인프라 설치를 통해 도시 열섬현상이 완화되는 한편 하수도에 대한 시민 인식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간과 자연이 함께 누리는 건강한 물 구현
http://2we.co.kr/news_view.jsp?ncd=6797
스마트 상수도관리체계 구축, 노후상수도 정비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인간과 자연이 함께 누리는 건강한 물' 비전 실현을 위한 2020년도 물관리 분야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3대 국민체감 핵심과제
첫째, 유역별 통합물관리로 물이용 갈등을 해소한다.
둘째, 물관리 혁신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셋째,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물분야 친환경 에너지를 육성한다.
5대 정책방향
[정책방향 1] 통합물관리 체계 정착
[정책방향 2] 지천부터 하구까지 건강한 물환경 조성
[정책방향 3] 지속가능한 물이용 보장
[정책방향 4]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물재난 대응 체계 구축
[정책방향 5] 녹색전환을 위한 새로운 물가치 창출
★ 당진시, '민·관합동'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개최
http://www.wate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7
충남 당진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주재로 2020년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2020년(2019년도 기준) 화성시 진위천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이행평가 용역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08
공고번호 : 제20200321265-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21265&bidseq=00&releaseYn=Y&taskClCd=5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12/100121909/1
서울시가 올해부터 공공하수도 사업에 빗물의 직접 유출을 낮추는 ‘녹색 인프라 기술’을 도입한 녹색 설계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녹색 인프라 구축 사업은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포장된 도로에 식생·토양으로 이뤄진 빗물 흡수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다. 도시의 자연 물순환을 회복시키고 빗물 유출을 줄여 하수도 공간 효율성을 높인다.
서울시는 도시화로 1960년대 7.8% 수준이었던 불투수율(포장, 건물 등으로 덮여 빗물이 침투할 수 없는 면적의 비율)이 2015년 48.9%까지 높아지는 등 물순환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시는 올해 6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시 물순환 회복 기본계획을 세워 빗물마을 5곳을 새롭게 만들고 빗물 관리시설도 확충한다.
우선 공공하수도 사업에 녹색 인프라 기술을 적용한다. 서울시는 매년 약 200km의 노후·불량 하수관을 정비하는데, 이 중 절반 정도는 도로 굴착 및 포장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녹색 인프라 설치가 가능하다. 서울시는 녹색 인프라 설치를 통해 도시 열섬현상이 완화되는 한편 하수도에 대한 시민 인식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간과 자연이 함께 누리는 건강한 물 구현
http://2we.co.kr/news_view.jsp?ncd=6797
스마트 상수도관리체계 구축, 노후상수도 정비로 깨끗한 수돗물 공급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인간과 자연이 함께 누리는 건강한 물' 비전 실현을 위한 2020년도 물관리 분야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3대 국민체감 핵심과제
첫째, 유역별 통합물관리로 물이용 갈등을 해소한다.
둘째, 물관리 혁신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셋째,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물분야 친환경 에너지를 육성한다.
5대 정책방향
[정책방향 1] 통합물관리 체계 정착
[정책방향 2] 지천부터 하구까지 건강한 물환경 조성
[정책방향 3] 지속가능한 물이용 보장
[정책방향 4]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물재난 대응 체계 구축
[정책방향 5] 녹색전환을 위한 새로운 물가치 창출
★ 당진시, '민·관합동'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 개최
http://www.water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797
충남 당진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주재로 2020년 담수호 수질개선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 2020년(2019년도 기준) 화성시 진위천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 이행평가 용역
http://keia.kr/bbs/board.php?bo_table=b3&wr_id=3308
공고번호 : 제20200321265- 00호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321265&bidseq=00&releaseYn=Y&taskClCd=5
Thursday, March 05, 2020
2020년 10주차 환경소식_03/05
환경부, 2020년 물관리 업무 '청사진' 발표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51
3대 국민체감 핵심과제
첫째, 유역별 통합물관리로 물이용 갈등을 해소한다.
둘째, 물관리 혁신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셋째,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물분야 친환경 에너지를 육성한다.
5대 정책방향
[정책방향 1] 통합물관리 체계 정착
[정책방향 2] 지천부터 하구까지 건강한 물환경 조성
[정책방향 3] 지속가능한 물이용 보장
[정책방향 4]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물재난 대응 체계 구축
[정책방향 5] 녹색전환을 위한 새로운 물가치 창출
강동구, 주민 손으로 ‘친환경 빗물마을’ 만든다
http://www.lafent.com/inews/news_view.html?news_id=125954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버려지는 빗물을 모아 에너지로 재활용하고 침수피해 예방,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친환경 빗물마을’ 조성에 나선다.
‘빗물마을’은 빗물 침투와 재이용이 가능하도록 빗물관리시설을 집중 설치해 물 순환을 회복하는 친환경 마을이다. 거리에는 콘크리트 대신 빗물이 잘 스며드는 투수블록을 사용하고, 빗물정원과 빗물저금통을 설치해 모은 빗물을 화단을 가꾸거나 청소할 때 활용한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51
3대 국민체감 핵심과제
첫째, 유역별 통합물관리로 물이용 갈등을 해소한다.
둘째, 물관리 혁신으로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
셋째, 미세먼지·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물분야 친환경 에너지를 육성한다.
5대 정책방향
[정책방향 1] 통합물관리 체계 정착
[정책방향 2] 지천부터 하구까지 건강한 물환경 조성
[정책방향 3] 지속가능한 물이용 보장
[정책방향 4]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물재난 대응 체계 구축
[정책방향 5] 녹색전환을 위한 새로운 물가치 창출
강동구, 주민 손으로 ‘친환경 빗물마을’ 만든다
http://www.lafent.com/inews/news_view.html?news_id=125954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버려지는 빗물을 모아 에너지로 재활용하고 침수피해 예방,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친환경 빗물마을’ 조성에 나선다.
‘빗물마을’은 빗물 침투와 재이용이 가능하도록 빗물관리시설을 집중 설치해 물 순환을 회복하는 친환경 마을이다. 거리에는 콘크리트 대신 빗물이 잘 스며드는 투수블록을 사용하고, 빗물정원과 빗물저금통을 설치해 모은 빗물을 화단을 가꾸거나 청소할 때 활용한다.
Monday, March 02, 2020
2020년 10주차 환경소식
정부, 기후·환경 원천기술 R&D에 총 98억 투입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29
기후변화 위기가 가속화 되는 가운에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원천기술개발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총 98억원 규모의 기후·환경 분야 신규과제를 공고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년 기후·환경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빗물이용시설 설치비 90% 지원
https://www.fnnews.com/news/201902270929051134
울산시가 ‘2019년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 벽면 등에서 모은 빗물을 저장하였다가 조경용수, 청소용수, 농업용수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로 빗물 집수,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지붕면적 200㎡ 이하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빗물이용시설로 1000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한다.
환경부, 코로나-19 폐기물 안전관리 '촉각'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33
환경부 장관, 전국 환경유역청장 영상회의 소집
코로나-19 관련 폐기물 안전관리대책 추진 긴급 논의
[국내 입찰정보] 장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247598&bidseq=00&releaseYn=Y&taskClCd=3
공고번호 : 제20200247598 - 00호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729
기후변화 위기가 가속화 되는 가운에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원천기술개발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8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총 98억원 규모의 기후·환경 분야 신규과제를 공고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년 기후·환경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빗물이용시설 설치비 90% 지원
https://www.fnnews.com/news/201902270929051134
울산시가 ‘2019년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 벽면 등에서 모은 빗물을 저장하였다가 조경용수, 청소용수, 농업용수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로 빗물 집수,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지붕면적 200㎡ 이하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빗물이용시설로 1000만 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한다.
환경부, 코로나-19 폐기물 안전관리 '촉각'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214433
환경부 장관, 전국 환경유역청장 영상회의 소집
코로나-19 관련 폐기물 안전관리대책 추진 긴급 논의
[국내 입찰정보] 장수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http://www.g2b.go.kr:8081/ep/invitation/publish/bidInfoDtl.do?bidno=20200247598&bidseq=00&releaseYn=Y&taskClC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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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6주차 환경소식
★ 내년 환경부 예산 11조…4.5조는 ‘그린뉴딜’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960161.html 올해보다 17.5% 늘어…“기후위기 대응·녹색산업 성장에 집중” 내년 환경부 소관 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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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MM 5 Warning Messages WARNING 01 : wet weather time step reduced to recording interval for Rain Gage xxx. The wet weather 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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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공공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기준배출량 대비 23.5% 줄었다 http://www.hankyung.com/politics/article/202008055384Y 2018년 감축률보다 3.9%포인트 높아…충남 서천군 감축률 1위 공공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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